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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남국 - 정성호 공소취소 요구? 정치적 파장 잘 알 분 약점 잡힐 말 왜 하겠나

Destroy
댓글: 4 개
조회: 738
추천: 3
2026-03-11 21:37:38




여의도 한약방 (YTN라디오) 출연 중

김남국 대변인 - 

우선은 이 주장 자체로 사실관계에 맞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만약 공소 취소를 요청한다고 한다면, 
공소 취소를 할 수 있는 
결제 라인에 있는 검찰총장 대행이라든지, 
아니면 해당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검사장 그런 정도일 건데. 
공소를 담당하고 있는 검사랑 
그 지휘라인에 있는 사람인데 

장인수 기자가 이야기를 한 거는 
‘검사장들 여러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주장 자체로 성립되기가 어려운 이야기’고요. 

또 심지어 정성호 의원님 같은 경우에는 
5선의 의원님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떤 정치적 파장과 공개되었을 때의 논란, 
그리고 다수의 검찰에게 이런 이야기가 들어갔을 때에 
거꾸로 약점이 되거나 수사를 받을 수 있다는 걸 제일 잘 아시는 분인데 
이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런데 마치 여러 검사장들에게 이야기한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예 주장 자체로 성립될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뭔가 팩트가 있거나 근거가 있으려면 
‘들었다’라는 전언이 아니라 
사실이 검증된 내용이어야 되는데 
검증이 안 된 것 같아요. 
‘검사장으로부터 들었다’라는 정도이거든요. 
그런데 그 들었다라고 하는 메시지가 
전달됐다고 하는 문자라든지, 
녹취라든지 
이런 것들 전혀 나오지도 않고. 

그다음에 ‘취재원 보호’라고 하는데 
발화자나 들었다는 사람들 
모두 다 공개가 되지 않고 있어요. 
더 나아가서 저희도 잘 알고 있지만, 
누구한테 전언을 전해 들으면 
한 단계만 건너도 
그 말의 뉘앙스라든지 
이야기가 완전 달라집니다. 

그런 내용들을 검증 없이 
이렇게 파급력이 큰 곳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인지 납득하기가 어렵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모두가 다 
‘사실무근 음모설’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제가 어제 청와대 근처에 
출연이 있어가지고 근처에 갔었는데. 
마침 출입하는 기자들하고 있을 때 
이 사건이 보도가 됐어요. 

청와대에서는 
‘사실무근, 일체 말도 안 되는 터무니 없는 음모설이기 때문에 
절대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요.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대상자 특정하면 조사하겠다’라고 했는데, 
조사나 어떤 감사를 하려고 하면 실체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의혹의 실체조차 갖춰지지 않는 내용이고. 
그다음에 주장 자체로... 
서정욱 변호사님이 거의 정부 대변인처럼 말씀해 주시는데. 

의혹 자체로 찌라시보다 못한 의혹이어서 
이거는 조사할 거리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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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자해지라
장인수 기자가 퍼뜨린 건은
장인수 기자가 수습했으면 좋겠네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취재 된 사실인지
자세하게 공개하면 됩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일입니까?
왜 이런 일이 벌어져서
당 대변인이 방송에 나가서
저런 설명까지 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란에 전쟁이 터져서
국제유가가 팍팍 오르고
우리나라 같은 수출 중심의 나라에 
심한 타격 오고
정부는 어떻게든 수습하려 하고
간만에 코스피에 순풍이 부는데
다시 위기가 찾아오고
대통령은 조기 추경까지 언급하며
어떻게든 정국을 수습하려 하는데

이런...
이런...
사태를 왜 터뜨리는 겁니까.
왜요.

아니 진짜 뭔가 있으면 제대로 터뜨리던지.

아우 답답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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