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에 시작한 디아블로4 시즌 12입니다.
오늘 새벽 2시에 기다렸다 접속해봤는데 섭폭........이어서 그냥 일찍 자고 아침에 조금 달려보았습니다.
이번 시즌 테마는 도살자입니다.
각 시간마다
PVP맵에 도살의 의식이 생기고 가서 신단 주워먹으면
도살자로 변신합니다.
제가 3렙때 가서 변신해봤는데
체험하러 온 10레벨 마법사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귀를 떨구고 죽어있더군요.....
만렙 끼리 싸우게 되면 피터질거 같습니다.
PVP싫은 사람은
지옥물결에 도살자 변신 스폿이 있습니다.
요로코롬 변해서 써는데
손맛이 지립니다.........
변신하기 위한 템은 상자 열다보면 고기 공물이라는게 나와서 그거 있으면 변신가능합니다.
그리고 도살자로 변해서 몹이나 플레이어를 잡으면
신선한 고기를 떨구고
시즌 전용 갬블이 가능합니다.
이번 시즌효과인 학살효과가 붙은 템을 뽑을수 있습니다.
학살은 디아3에 있던 그 연속처치하면 경험치 보너스 주는 그거 입니다.
그리고 시즌 보상도 있고...

시즌 테마 악몽 인장이 있어서 더 어려운 도살자가 계속 나오는 던전과
대도시에 도살장 여는 인장이 있습니다.
들어가면 바로 도살자로 변해서
200명 학살을 시작합니다.
200명을 다 채우면 나를 죽이러 온 방랑자 파티를 조지면 던전이 완료됩니다.
앞에도 말한것처럼 도살자 스킬이 펑펑 터지고 공속도 빨라서 재미있습니다.
자 그리고 둠 콜라보도 바로 진행중입니다.
필드에 가끔씩 나타나는 둠 고블린을 잡으면 얻는 템으로
각종 꾸미기템을 구매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업별로 방어구 스킨이 있고
합본팩은 5700백금화로 팔고있습니다.
요거 사면 전부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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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과 펫2개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탈것만 살까 생각중.......흠........
여튼 4월 28일 증오의 군주 확장팩 나오기 전 짧은 1달짜리 시즌인데
꿀잼으로 꽉꽉 채워놨습니다.
아마 전 4월 28일 까지 이거 하고있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