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 꽤 긴데
다 읽을려면
시간 좀 걸리긴 하지만
이걸 요약해보자면
초반에 홍사훈 기자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 인정하고 사과합니다.
그리고 쭉~ 검찰 개혁에 대해서
정부안과 여당안에 대해서 주거니 받거니 하는데
노종면 의원의 설명은
하나 하나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법들이 하나로 모여서 어떻게 작동하는가도 중요하니
세세하게 하나 하나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론에 수정까지 넣었다고 합니다.
마지막까지 검토에 검토를 거듭하겠다고 합니다.
검찰 개혁은 정말 큰 일입니다.
이재명 정부와 여당 주도로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검찰 개혁을 꼭 해야 한다고 보고 있고
다양한 의견들이 많고
이 의견들이 세게 충돌하기도 합니다.
이거는 반드시 해야 하는 진통의 과정이라고 봅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나라 사람들의
개개인을 부당한 공권력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해서도
제대로 가다듬고 검토하고 또 검토하고 해야죠.
지금은 서로 의견이 격해지고
다소 감정이 앞서더라도
마무리는 꼭 잘되길 바랍니다.
이재명 정부와
여당 민주당을 응원합니다.
겸공도 앞으로 좋은 방송 계속 해주길 바랍니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