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9월에 윤석열이 야외 코로나 규제 풀었어서 분명 한달뒤 핼러윈때 사람들 몰릴거라 예상했음에도 그날 대통령실에 과하게 몰려갔던 기동대 인원들을 이태원에 보내지 않고 경찰들은 정복이 아닌 사복입고 마약단속만 다니고 지하철 무정차도 없고 골목길에 일방통행 만드는 팬스도 안만들고 이러니 밀집도 높아지니 사고가 안나겠나? 노.이.박.문정부는 다 이 시즌에 문제없이 챙겼고 홍준표 당시 대구시장도 기동대 파견해서 동성로 안전을 책임졌구만.. 아무것도 준비안한 그당시의 무능한 정부관리들.. 외신과 미국다큐팀마저 당시 행정을 괜히 비판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