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 기자가 취재한 내용을 저는 모릅니다.
그게 팩트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설령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게 이런 식으로 공개할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김남국 대변인의 설명처럼
국정을 혼란 시킬 수 있는 내용이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카더라 식으로
나와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김남국 대변인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여당에 대한
피의 쉴드를 쳐주고 있을까요?
아니면 있는 그대로 말해주고 있을까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분명합니다.
제대로 합시다.
문제가 있다면
정정당당하게 모두 밝히고
대놓고 해봅시다.
지금 정부가 윤석열 정부라서
입틀막하고 잡아 넣고 그런 정부는 아니잖습니까.
뭐가 겁나서 공개를 못합니까.
청와대 비서관하다가 짤린 사람도
방송에 나와서 저렇게 대놓고 말하는데
현직 기자가 뭐가 겁나서 못할 말 있습니까.
명명백백하게 밟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뒤에 숨어서
음모론이나 까발리고
적어도 이재명 정부에서는
그런 거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