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재 맞다 당당하게 맞서겠다
겸손과는 사전논의 없었다. 내가 그냥 말자르고 말한것
나는 검찰을 조심하라는 취지였을뿐
취재하면서 정부관계자, 소스 공개안하기로 했다.
나는 ' 정부 고위관계자가 공소취소 하라고 메세지 전달했다 ' 라고 단정짓듯이 말하지 않았다
취재원은 밝히지 않겟다. 그럼 앞으로 누가 날믿고 제보하겟나
내 이슈때문에 지금 이재명정부의 노력이 묻히는게 안타깝다. 내가 뭐라고 내이야기로 도배되나
뭐 추가로 밝히는것도 없네 조사 잘 받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