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종교국가이고 심판의날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면 구원자가 뽕 하고 나타나서 멸망을 막고
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믿는 넘들임
그 구원자의 발생 히든피스가 세계가 극도로 혼란할때인데
애초에 평화를 원하지 않는거임
듄 영화본사람은 알거임 그냥 이란 판박이임
존나 개고생하고 박해받다가 메시아가 나타나서 세계정복
그 선봉에 혁명수비대임 그래서 예네들은 뭐만 하면
성전이다!! 하면서 지랄하는거구
이런 넘들에게 민간인이 죽든 초등학교가 폭파하든 뭔 상관임?
신의 품으로 돌아갔고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 프로파간다로
이용할뿐, 이래서 종교쟁이가 위험한거임
그럼 이란만 그런가? 아니 중동 지역 전체가 저사상을 공유하고
있음 다만 요즘 말하는 시아파, 수니파 요렇게 갈라지는데
왜 그렇냐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