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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24703?sid=103
https://youtu.be/kWDGZHk5648
그런데 이 과정에서 고동안 총무가 내부고발자 유씨에게 위해를 가하도록 지시했다는 내부 녹취가 나왔습니다.
이 녹취는 고동안 총무로부터 유씨를 제거하라는 지시를 받은 신천지 이만희 교주 경호원 중 한 명이 털어놓은 내용입니다.
[녹취] 신천지 내부 녹취
"그렇게 우리가 행동을 한다면 견적, 경제적으로 얼마가 드는지 확인을 했었던 거고, 1인당 얼마 정도까지 든다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너무 비싸니까 우리가 자체적으로 하는 게 어떠냐'라고 저한테 오더가 내려왔는데 (그럼 그 사람이 생각했던 거는 어디까지야? 그냥 겁만 주는 거야 어디 하나 부러뜨리는 거야?"
신천지 전 청년회장 유씨는 고동안 총무가 내부 경호조직 '일곱사자' 구성원들을 소집해 자신을 가만둬서는 안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외국인을 이용해 테러를 지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뷰] 유OO / 전 신천지 전국청년회 회장
"제가 기소가 안되다보니까 그게 또 열 받았겠죠. 그래서 앙심을 품고 이제 저를 죽이라고 일곱사자를 불러다가 지시를 했었더라구요. 고동안뿐만아니라 일곱사자 애들이 직접 할 수는 없으니까 불법체류자, 동남아시아 출신 불법 체류자 이런 사람들을 고용해서라도…"
유씨가 일곱사자 중 한 명이 또 다른 내부고발자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보여줬습니다.
문자 메시지에는 조용히 비용을 물었고 주에 3-4백, 비싼 곳은 5백, 항목마다 40-50 정도 인 것 같다는 대화가 오갔고, 둘만 아는 비밀이라며 입 단속을 시켰습니다.
그러고보면 이재명 대통령 테러 사건에도 ㅅㅊㅈ 와의 연관성이 제기되기도 했었죠 🤔
츄하이하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