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커플이 자기 친구들이랑 뜨문뜨문 오는데
오면 앉아서 주문하기도전에 좌파 우파 얘기부터 시작해서
있는 내내 펨코 디씨에 있을법한 얘기만함
여자친구는 아무 얘기 안함 동의도 안하고 부정도 안하고 그냥 아무말도안함
남자친구만 자기 같이온 친구랑 계속 그얘기만함
오늘은 서울의봄이랑 택시운전사는 영화일뿐이고 사실이 아니니까 믿으면안되고
지역비하에 노총들은 다 간첩들이고 시위할때 경찰버스 뒤집고 불지르는 간첩들이다
광주사태때 북한에서 지령내려왔다는 증거도 있다 북한에서는 기념일로 지정해서 지낸다
계엄했을때 MBC랑 JTBC 민주당사 불을 질렀어야했다
이번에 원유 600만 배럴 이재명이 잘한게아니고 윤석열이 계약해놓은거 이재명이 한것처럼 얘기한다
1시간도 안됐는데 주제가 계속 바뀌니까 뭔 얘기하는지도 모르겠음..
근데 문제는 저딴 얘기하는거빼고는 아무문제가없음 나한테 예의도 바르고 다른손님있을때도 조용함
이걸 오지말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