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에서 열린 겸손 라이브 다녀왔습니다.
공장장도 멀리서나마 실물로 보니 반가웠고, 겸공 진행자들도 나와서 즐거웠습니다. 1/5정도는 홍쑈였네요. ㅋㅋ
막내피디도 은근히 말 잘 하고.
박구용교수님은 여전히 말이 너무 많아 20분 이상 오버~
전체적으로는 아침 겸공방송의 라이브버전 느낌이었습니다. 텐밀희와 금요라이브도 있었으니 ㅎㅎ
재미도 있었지만, 공장장 믿어주는 사람들이 많구나, 같은 마음인 사람이 많구나 그런 게 느껴져서 즐거웠습니다.
우리 모두는 그냥 많이 보고 듣고 생각해서 우리가 옳다고 믿는 걸 행하면 될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