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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필살!! 지금 김어준 이슈에 대해서 회피 스킬 시~전!! 요리조리 긴가민가 아리까리 조삼조사 긴가민가 두리뭉실 / 김남국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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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
조회: 986
2026-03-16 21:39:41



박성태 - 
일단 여기에서도 김남국 의원님이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나가야 돼요.유튜브에서 이어질 건데 나가야 되기 때문에 일 분 정도 남았습니다.

김남국 -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어 이런 어떤 변화에 따른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제 과거에 저희가 대선 후보자들이 구십 년대, 이천 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대통령 후보 되려는 사람들은 언론사 사주를 만나야 되고, 편집국장, 정치부장들 잘 모셔야 된다.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심지어는 어떤 보수 언론사는 대선 후보는 우리가 만든다라는 정도까지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박성태 - 
예.

그리고 실제 그 신문사에서 만든 아침에 설정한 일면 의제가 다른 쭉 메인 언론사들이 따라가는 그런 어떤 상황이었는데 그런 어 레거시 미디어에서 뉴미디어 환경으로 변화하는 그 과정에서 정치 권력이 중심을 제대로 갖지 못하고 워낙 의존하다 보니 

박성태 - 
예.

김남국 -
어 이런 어떤 문제 진통을 겪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이제 박원석 의원님께서 애정 어린 시각으로 우환이라고 표현을 해줬지만 어 우환 뭐 이게 걱정거리라고 얘기를 하지만 자산이면서도 동시에 

박성태 - 
예.

김남국 -
어 이거를 저희는 같이 발전시켜 나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저희가 아까 이기인 뭐 사무총장님도 영향력이 줄지 않았다라고 하잖아요.

박성태 - 
십 초 남았습니다.

김남국 -
그만큼, 그만큼 애정이 있고 여전히 관심이 있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이걸 바탕으로 해서 다른 뉴미디어를 포함해서 언론 환경의 다변화를 피할-- 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박성태 - 
예 지금 요리조리 피해 가셨는데 더 솔직한 얘기는 유튜브 본방이 끝나고 유튜브에서 또 더 듣도록 하겠습니다.



--------------

와!
이거 녹화 아니고 라이브 방송인데
민주당 페널은 혼자 나와서
지금 김어준 이슈 그걸 피해가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남국햄 이 방송 끝나고
활명수 여러게 원샷 했을듯.

그래도 잘 피했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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