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그런게 있었나 아는 사람만 아는 월간 게임잡지인 게임챔프 에서 발간한 책
게이머라면 누구나 거쳐가야했던 RPG를 소개하는 책
사실 RPG에 대해 모를리는 없는데 그렇다고 자세하게 설명 할 수 있는 것도 아닌건 지금도 마찬가지
이제는 저 번호가 남아 있을까 생각이 먼저 드는 누구인지 모를 연락처가 적혀있다
본격적으로 보드 RPG에 대해 설명하는게 주 내용인 책
꽤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사실 시도해 본적은 한 번도 없는
반지 이야기는 저 때 처음으로 알게됐음
지금이야 영화로 거의 모든 사람이 알지만, 저 때는 아주 생소한 소설
저 이후로 한 참 후에 영화화 된 다 들었을 땐 세월이 꽤 지난 후라 어 그게 된다고? 했던 기억이 남
지나온 세월 보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