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 하원의장, 호르무즈 해협 안보 위해 우방국의 지원 촉구
[AP=Lisa Mascaro]
공화당 지도부는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이 조속히 마무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미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확보는 여전히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
존슨 의장은 "우리는 우방국들이 나서서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를 도와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이 의회의 공개 청문회에 출석해 전쟁 전략을 설명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 의원들이 비공개 기밀 브리핑을 통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고 있다며 관련 우려를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