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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메불쇼 유시민작가의 정리 좋다.

달의미궁
댓글: 38 개
조회: 2695
추천: 30
2026-03-18 15:43:47


A그룹
전통적인 코어 지지층.

이들은 자신들의 이익은 멍청할 정도로 도외시하고 가치에 의해 지지를 보낸다.
이들은 설령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을 한다고 판단되면 적극적으로 비판적 의견을 낸다. 그런데 지지는 그대로 보내는 지지층이다.

문제는 이 지점을 B그룹에서 공격의 먹잇감이 되어서 반명으로 몰아가버린다.

A그룹 입장에선 문젠 그렇게 공격 당해도 이빨 하나 박히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들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을 보면서 당해온 시간 덕분에 방어력이 상상을 초월한다.

이 그룹은 오로지 정치적, 정책적 대분류적 가치를 너무 중시하기에 B그룹의 자기 보신적 혹은 이익을 우선시 하는 행동을 매우 혐오하며 배척한다.


C그룹
지속적으로 가치와 이익에서 고민하는 지지층.

가치와 이익 사이에서 언제든 합리적인 판단으로 옴겨가는 소수의 사람들. 이 사람들은 A그룹의 가치적 판단도 가지고 있기에 B그룹에사 어떻게든 자기편으로 데려오고 싶어한다.

그래서 등장 한것이 갈라치기이다.

이 C그룹 지지층을 B그룹에서 먹어야 전통성을 가질수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C그룹 지지층은 가치적 판단도 중시를 하기에 현재 시점으로는 B그룹 마음대로 안 움직이고 있어서 B그룹에서는 결국 A그룹을 공격 및 악마화 하여 C그룹에게 어필을 하는거 같다.

현 시점에서 이 그룹의 행동이 가장 중요함.
(A 그룹 입장에선 이재명 대통령의 실력을 가치적으로 평가해주는 중요한 지표 지지층이고
B 그룹 입장에선 부족한 전통성을 확보 가능한 지지층이다.)

....음 먹잇감?



B그룹
요즘 나타나는 자칭 뉴이재명이 다수.

이재명대통령과 자신의 이익을 중요시함.
그래서 이익이 안되면 제일 먼저 대통령을 버릴 그룹.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평가하지 않고 "봐라 내가 말한게 맞지? 내 생각이 대통령 생각이다." 등의 부류들이 이쪽이다.

목적 합리적인 행동으로 움직이지만 문제는 코어 지지층인 A그룹을 어떻게든 수를 줄여야 당장 다가오는 지선에 대통령 후광으로 표를 먹기 좋으니깐 적극적인 갈라치기를 시도함.
그리고 그 스피커를 집중 타격함
유시민이 반명이다, 메불쇼를 조불쇼다, 겸공 털천지다 등등

그러나.
이런것에 상관 없이 순수하게 이재명 대통령에 감화되어 새롭게 지지층이 된 사람들. 즉 진짜 뉴이재명인 사람들도 있으니 A 그룹의 현명한 판단을 믿는다.

Lv87 달의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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