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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인수 기자 발언 관련 한준호 의원, 김어준 총수의 대화

아이콘 부엔까미노
댓글: 24 개
조회: 1496
추천: 1
2026-03-19 11:42:50


한준호
장인수 기자의 이 발언으로 인해 가지고 논란이 촉발됐고 그로 인해서 제가 이 부분을 좀 대응을 하는 면에 있어서는 좀 실망이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

김어준
어떤 부분이 실망이셨어요? -

한준호
그러니까 저는 이제 그런 부분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 내용을 알고 모르고 -

김어준
방송을 보시긴 하셨고? -

한준호
아 그럼요 그리고 어제 어제 저기 그 정준희 교수님과 나눈 대화도 잘 봤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잘 아시겠지만 12월 24일에 저희가 허위 조작 정보 관련된 법령을 통과를 했고 이제 시행일이 7월이 되면 사실 시행된 이후에 그 같은 일이 벌어지면 굉장히 플랫폼으로서 타격을 많이 받기 때문에
저희가 2007년에 이제 MBC 카우치 사건도 한번 얘기를 드렸지만 우선 그럴 때는 빨리 플랫폼으로서 이 부분에 대한 재발 방지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이 시청자들에게 빨리 알려주시고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는 것을 미리 좀 해 주셨으면
오히려 좀 이런 논란이 더 커지지 않았을까 커지지 않고 딱 마무리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네 제가 좀 안타까워서 저도 이제 뭐 메시지를 냈었던 건데 -

김어준
그 부분은 이제 정준희 교수하고 저희가 이제 충분히 -

한준호
어제 잘 봤습니다 -

김어준
그러니까 이제 새로운 오픈 플랫폼으로서의 고민도 있어요.
실제로 고민도 있고 그리고 그 전에 이제 과열된 측면도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한준호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김어준
과열된 측면 그러니까 실제 방송을 보지 않고서 네 의도를 가지고 그랬을 것이라고 전제하는 비판도 있었으니까 그건 비판이 아니라 이제 억측인데
근데 그게 혼재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은 이제 시간도 별로 없으니까 본인 어필을 하셔야 되니까 그 거기에 대한 저희 입장은 정준희 교수와 함께 한 20분 이상 언론학자하고 이야기를 주고받아서 새로운 오픈 플랫폼이 가져야 되는 자체 윤리 또는 거기에 출연하는 분들이 가져야 되는 저널리스트들의 윤리 이런 것도 새로 정립해 왜냐하면 이게 처음 있는 모델이거든요 -

한준호
그렇죠
그렇죠 네 그래서 -

김어준
기자 출신이니까 잘 아시겠지만 -

한준호
저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 일을 계기로 네 조금 이제 시행일도 얼마 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은 좀 정비를 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 한마디 드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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