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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2살 여아가 팰리세이드 3열 시트가 전동으로 접히는 과정에서 끼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대차는 특정 상황에서 감지하지 못할 수 있다고 해명했으나, 영상 속 실험 결과 성인 남성이 앉아 있어도 시트가 그대로 접히는 심각한 결함이 확인되었습니다.
테슬라 모델 Y: 착좌 센서가 있어 사람이 앉아 있거나 물건이 있으면 시트 폴딩 버튼 자체가 작동하지 않으며, 장애물이 감지되면 즉시 멈춥니다.
중국 링크앤코: 역시 착좌 센서와 장애물 인식 기능이 충실하여 사람이 있거나 가방만 있어도 시트가 접히지 않습니다.
반면 현대·기아차(팰리세이드, EV9 등)는 사람이 앉아 있는 상태에서도 시트가 접히는 등 안전 로직이 매우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 시트에는 이미 사람이 앉아 있는지 확인하는 '착좌 센서'가 탑재되어(안전벨트 경고용)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센서가 전동 폴딩 시스템과 연동되어 있지 않아 발생한 인재로 지적됩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로 개선을 시도 중이지만, 하드웨어적인 한계로 인해 완전한 해결이 가능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신형 팰리세이드 출시 초기부터 차주들 사이에서 시트 끼임 방지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과거 세타 2 엔진 결함 사례처럼 결함을 알고도 방치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우며, 미국 내에서 막대한 규모의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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