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표 : 그 내란을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을 해왔던 분들이
지금 굳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목을 잡을 필요는 없잖아요?
이동형 : 저는 친문의 부활을 노린다고 생각합니다.
권순표 : ...그래요?
이동형 : 전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아 친문을 부활시키려고 하는구나.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고, 꺼져가는 친문의 세력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
김어준, 조국, 유시민이 손을 잡았다.
어제 유시민의 ABC론, 조국이 SNS에 받아서 올렸거든요.
이게 그 명확한 증거죠.
음모론에 푹 빠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