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산시장은 현시장이 유력하다고 하는대 딱히 결격 사유는 들어 본적없고
충남도지사는 박수현과 양승조 둘이 티격태격 하는대
양승조
2017년 8월 22일 해경 경비함을 타고 독도를 탐방해서 비판을 받고있다. 양승조는 '국민안전 공감 캠프' 참가자 80여 명과 함께 1박 2일로 독도를 탐방하고 왔다. 함장을 제외한 나머지 승조원(해경)들은 지시에 따라 캠프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침실을 내주고 쪽잠을 자는 등 해경을 대상으로 한 갑질논란이 일어났다. 경비함으로 독도를 다녀온 것이므로 이 기름값이든 인건비든 국민 혈세에 해당되기도 하여 비판받고 있다. 동해해양경찰서장은 민간단체를 지원할 수도 있으며 공식적으로 협조 요청을 받은 사항이어서 결정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자유한국당 소속 윤상현 의원도 같은 논란사항이다
갑질의혹 있네요
음 그럼 박수현이 좋겠네요
혹시 박수현 결격 사유 아시는분 ~~
https://www.youtube.com/shorts/5Jwa87jgCxA?feature=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