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표소...
아침7시에 나와서
9시 반쯤 도착
근데도 사람이 많은편...
줄은 생각보다 금방빠짐.........
근데 딱 내앞전까지 배타고 나는 다음배로 컷팅됨 ㅋㅋ
배 타고 내리면 소나무 숲이 크게 펼쳐짐
아무 생각없이 안에 봤다가 왠 아줌마 있어서 깜놀함
한바퀴 둘러보고 나감
그냥 훑어보면서 가면 한 30분? 진득하게 봐도 한시간이면 다 볼듯
나오니깐 줄이 더 길어져있음
바로옆에선 꽃전시회 하는데 들어가니까 꽃향기가 엄청남...
그다음 밥을 먹으러갔음
올갱이전이랑 올갱이국을 시킴
맛은 음.....올갱이전은 그냥 맛은있는데 올갱이 넣은 의미가 걍 비쥬얼인듯
맛있었지만 이게 올갱이맛이다! 하는맛은 안났음 그냥 겉바속촉 부침게였음 ㅋ
그래도 맛있긴함
올갱이국도 맛있었음 안에 시레기가 푸욱 익어서 부드러웠고 올갱이풍미도 적당하게 느껴졌음
다먹고나오니까 옆집은 11시 조금넘었는데 벌써 웨이팅이 ㄷㄷ
다먹어치우고 장릉에 감
여기도 사람 많았음
아니 ㅋㅋ 동전은 몰라도 천원짜리 둥둥떠있는거 개웃기네 ㅋㅋㅋ
경치도 좋았고
정말 오래간만에 올갱이국도 먹었고 해서 만족....
외국인들도 드문드문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