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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당정청 중동전 추경 25조 편성

달리는관
댓글: 6 개
조회: 1284
추천: 2
2026-03-23 12:57:38
국채를 발행하지 않는 형태이니 '나라가 빚잔치..' 운운하는 인간은 거르시면 됩니다.
국가는 중동 전쟁으로 경제가 완전히 초토화되는걸 막기위해 25조어치 댐을 쌓을겁니다.

한국 정부는 과거 박정희 정부가 오일쇼크-4차 중동전쟁-때 대놓고 아랍을 지지했었지요.
지지의 댓가로 아랍은 한국, 일본, 유럽에게 감산유예를 선언해주고, 미국과 영국에는 감산 폭탄을 멕입니다.
당시 오일쇼크의 충격은 그나마 '한국은 봐준 거'였었다는 게지요.

추경도 단기간 방어책이며, 충격 흡수제 역할이지 장기전에는 못버팁니다.
이 전쟁이 조기 종료되지 않으면, 
몇주안에 스리랑카나 미얀마같은 나라부터 국가시스템이 자빠질겁니다.
비축유 자체가 거의 없으니까요.
그 나라들이 혼돈에 빠진 후 몇주후에 베트남과 태국이 무너지고,
그 몇주 후 한국과 일본 차례가 오겠지요.


세계 대전들 사이에서 역사가들이 기록하던 열강들의 패권전쟁과 경제 대혼란.
그 난세, 아니 혼세가 2026년에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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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은 오늘(22일) 국회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증동 상황 대응을 위해 긴급히 추진 중인 추가경정예산안을 25조원 규모로 편성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번 추경안은 추가 국채 발행 없이 예상되는 초과 세수를 활용해 편성할 예정"이라면서 "규모는 25조 원 정도"라고 설명했습니다.
추경은 중동 상황에 따른 고유가 대응과 이로 인해 직접 타격을 받는 취약계층 민생 안정과 산업 피해 최소화, 공급망 안정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강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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