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도이치모터스 본사 이전 과정에 대해 "도이치모터스는 2017년 1월부터 성동구청에 성금을 기부하기 시작했다"며 "기부 시작 직후인 2017년 6월, 성수동 사옥은 하필 최대 용적률 400%를 적용받아 사용 승인 났고, 본사 이전과 지목 변경, 필지 합병 등 까다로운 행정 절차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고 지적했습니다.
---------------------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은
2009년부터 2012년 사이에 일어났다고 하지만
이게 논란이 된 시점은
2019년 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였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성금 기부와 사옥 용적률에 대해서
2017년 1월부터 였다면
이때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대해서
세상 사람들이 모를 때였습니다.
이건 억지 주장이라고 봅니다.
2019년 7월 8일, 남편 윤석열의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 처음 의혹/논란이 제기되었다.
당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배우자 김건희가 20억원 어치 주식을 싸게 샀다가 남편이 재산공개 대상이 되자 넉달만에 되팔았다. 싸게 산 것도 문제지만 원래 값에 되판 것도 일반인이라면 가능하겠냐"고 후보자 반대 입장을 내놨다.
또한
박주민 의원을 비롯해서
여기 저기서
도이치모터스 인사와 정원오 후보의
골프 술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
이 시기도 2017년도라고 나옵니다.
구글 AI 검색이어서
오류가 있을 수 있지만
만약
정원오 후보의 의혹 시기가
2017년 맞다면
이때는
정원호 후보든
누구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관련 당사자가 아니라면
이 사건을 알 방법이 없는 시기였습니다.
무리한 의혹이라고 봅니다.
2019년에 출발해서
2020년부터 본격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으니
그 이후 시점에 대한 의혹이어야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는 의혹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