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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정원오 서울 시장 후보 참 답답할 것 같아요.

Destroy
댓글: 10 개
조회: 1404
2026-03-24 22:22:08




















2017년에
도이치모터스가
성동구에 기부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은 해
도이치모터스가
성수동으로 본사 이전하는 과정에서
용적률 혜택(400%)을 받아 
6월 사용 승인을 받은 건이 있습니다.

이거를 국민의힘에서
정경유착으로 걸었습니다.


띠요옹... ...
물론 의혹 제기만 한 겁니다.
구체적 증거는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근데 이 정경유착이랑 
이거를 엮으려고 해요.


2025년에 
성동구골프협회에서
12회 협회장배 골프 대회를 열었는데
여기 이 대회 후원사에 도이치모터스가 있고
도이치모터스 현재 회장과 정원도 당시 구청장이 사진을 찍었답니다.




국민의힘 김태섭은
이 두 개를 거론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2017년
하나는 2025년

둘 다 도이치모터스 그리고 정원오 이름이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정원오 후보가
국민의힘에서 그러는 건
진영이 다르니 그런가보다 하는데
민주당 내부에서
똑같은 의혹을 주장하는 건 
황당하다 하고 있습니다.



보통 뭔가 정경유착이 들어가려면
먼저 친분을 맺은 이후에
어떤 특혜가 일어나는 게 맞을 겁니다.

그런데 이번 경우는
2017년에 특혜가 있었고
친분은 2025년에 나온 것 같습니다.

띠용~~~~ ?????


2017년 용도변경과
2025년 친분
이걸 한보따리에 어떻게든 엮으려고
안달난 사람 몇몇 보이는데


이게 엮어지나요?

띠용~~~~!!!!!!

암만 봐도 뭐가 엮이는 건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2017년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025년에 있을 미래의 친분을 사전 인지하고
특혜를 줬을까요????

이렇게 이해하는 게 맞나요?

아니 이게 맞냐고... ...????

아니면 2017년에 특혜줬더니
2025년이나 되서야 비로소 친해졌나????

이것도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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