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의 신작 오픈월드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출시 4일 만에 손익분기점(BEP)을 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펄어비스는 24일 ‘붉은사막’ 공식 SNS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300만장이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판매량에 대해 펄어비스 측은 “판매량 300만장은 환불 신청된 건을 제외한 수치”라고 밝혔다.
초반 흥행으로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개발비를 회수할 것으로 점쳐진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붉은사막’의 개발비는 약 1500억원 수준으로, 250만장이 손익분기점으로 알려져 있다. ‘붉은사막’은 7년 동안 약 200명 이하의 인원이 투입됐다.
https://theviewers.co.kr/View.aspx?No=4016109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