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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전, 이란 본토에서 발사된 탄도미사일 2발이 인도양 차고스제도의 디에고 가르시아 섬을 향해 날아갔다. 약 4,000km 거리다.
한 발은 미 군함의 방공망에 요격됐고, 다른 한 발은 비행 중 실패했지만 충격은 컸다. 이란이 2017년부터 유지해온 ‘2,000km 사거리 제한’ 원칙을 실질적으로 깨뜨렸기 때문이다.
불과 한 달 전인 2월,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의도적으로 사거리를 2,000km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었다.
이번 발사는 단순한 무력 시위를 넘어, 중동 군사 균형의 판도 변화를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