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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일본의 한소년 때문에 난리난 곤충학계

아이콘 잘래
댓글: 12 개
조회: 2683
추천: 4
2026-03-27 09:00:05


일본 곤충학계  이 소년때문에 난리남

일본 고베에 사는 10세 조 나가이라는 소년이

호랑나비를 좋아해서 애벌레 때부터 키웠는데

애벌레일때 부터 키워서 나비가 된 이후에도
나비들이 자신을 안무서워 함!!
자연에서 야생 나비들은 자신을 대체로 피함!!

그래서 나비는 애벌레 때 기억을 성체로 변태 후에도
기억하는가 라는 질문을 가지고 실험을 함~

Y통로 설계로 출구 2개 중 하나는 라벤더 향과 설탕물
다른 쪽은 그냥 설탕물을 놔두고

10마리 애벌레에게는 라벤더로 가면 EMS로 자극을 주었고 결과는 설탕+라벤더3:7설탕

다른 비교군 실험에선 아무 자극도 없었음

결과는 반반
성체가 된 후 EMS자극을 받은 나비는 라벤더를 피했으며 결과는 애벌레때와 같았음

비교군의 결과도 마찬가지

그리고 기억의 유전을 확인하기 위해
EMS자극 2세대 애벌레에게는 아무런 실험을 안했으나 이들도 동일하게 3:7의 결과를 보임

곤충도 기억력이 있고 유전도 가능하다를 증명~~ 와우!!

이를 세계곤충학대회에 ICE2024KYOTO 내놓음

곤충학계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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