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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3월 27일, 금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276
추천: 3
2026-03-27 10:13:41

❒ 3월 27일, 금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이란 대사, 한국은 호르무즈 통과 가능 ‘비적대국가’이지만... 
→ 26일 기자회견. 
‘한국은 기본적으로 호르무즈 항행이 보장된 비적대국가로 지정돼 있다’ 밝혀. 
그러나 같은 날 아침 CBS 방송에서는 
‘미국과 거래하는 한국 선박은 통행 제한’, 
‘한국 대기업은 미국의 불법적이고 불공평한 (경제) 제재에 동참해왔다’고 주장.(동아 외)




 
2.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 석유최고가격제 2차 가격 발표. 
27일부터 적용. 
이번 2차 최고가격은 지난 1차 때보다 휘발유, 경유, 등유 모두 L당 210원씩 오른 가격.(한국 외)



◇등유까지 3개 유종 모두 1차보다 210원씩 올려
◇“유류세 인하 확대, 국제 가격 상승률보다 낮춰”
 


3. 미국인 54% ‘이란전쟁 6개월 이상 지속될 것’ 
→ 1년 이상이라는 응답도 29%... 
미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 조사. 
▷1년 이상 29%, ▷6개월에서 1년 25%. 
가장 많은 비율(35%)은 1개월~6개월.(아시아경제)▼




 4. 살다 살다 ‘비닐봉투’도 ‘물가 특별관리품목’? 
→ 정부는 최근 미국·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고물가와 사재기 현상으로 품귀 현상이 일고 있는 비닐 봉투 등 43개 품목을 ‘물가 특별관리품목’으로 지정.(한국 외)



◇비닐봉투도 물가 특별관리품목으로 지정... 
◇심야 화물차 통행료 1개월 면제
◇물가 특별관리 품목 43개로 확대
◇쌀, 추가 5만 톤 공급 검토하기로
◇피해기업 정책금융 지원 24.3조



◇정부, 쌀·계란·고등어 50% 할인 추진…
◇전기·교통요금도 특별관리


 
5. 대형마트 ‘새벽 배송’ 다시 원? 
→ 여당 의원 15명이 지난달 발의한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에서 허용으로 정리. 
그러나 전통시장과 영세상인 등을 대변하는 소상공인 단체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혀 당내 반발 기류...(아시아경제)





[새벽배송 규제의 민낯]
◇4년새 쿠팡 매출 3배 급증, 마트 3사는 제자리 수준
◇쿠팡, 규제 시점 틈타 새벽배송 올인
◇대형마트는 고용 축소…협력사 생태계도 위축
◇"선진국엔 없는 규제…낡은 규제 풀어야 할 때"





 

6. 5월 1일 노동절... 공무원도, 교사도, 택배 기사도 쉰다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법안, 국회 상위 통과. 
그동안 노동절은 1994년에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법정공휴일’이 아니어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 특수고용직은 대상에서 제외.(문화)




 
7. KB국민은행, 안중근 의사 순국일(1910. 3. 26.) 특별영상 공개 
→ 2020년부터 독립운동 기념사업 캠페인으로 ‘독립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 영상을 제작... 
올해는 ‘적군의 마음을 바꾼, 안중근’을 공개. 
국민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헤럴드경제)▼





8. 5월 가정의 달... 가족 해외여행 괜찮을까? 
→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평균 항공유 가격, 전월 대비 129.8%, 전년 평균 대비 136.1% 급등. 
유가 폭등에 저비용 항공사(LCC)들 잇따라 국제선 운항 감축. 
예약에 성공해도 여행 가기 직전에 취소되는 건 아닌지 걱정...(한경)





◇베트남 '항공유 가격 2배 인상' 통보... 날개 접는 LCC들
◇아시아나, 중동발 위기에 '선제적 비상경영'
 


9. 벌써 미·중·일·러 '전쟁 손익 계산서'? → 
①체면 구긴 美. 리더십 손상, 내부불만 커지고 동맹과 균열 
②러시아, 호르무즈 막혀 원유 호황 
③中, 美 공백에 글로벌 입지 다져 
④日, 중동 원유 의존 커 '직격탄' 맞았지만 장기적으로 이득 가능성.(한경)



< 쿠웨이트 원유시설도 폭발 > 
셰이크 압둘라 알사바흐 쿠웨이트 국방장관이 26일 쿠웨이트 국제공항을 시찰하던 중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은 원유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 길어지는 '중동 난타전'…리더십 흠집난 美, 뒤에서 웃는 中·러


 
10. 아니오/아니요 
→ 둘 다 맞다. 
다만 쓰임이 다르다. 
①'아니오'는 종결형 서술어로 ‘이것은 책이 아니오’처럼 문장 끝에 쓴다. 
②아니요는 ‘감탄사’로 영어의 ‘NO‘와 같다. 
즉 문장 앞에 쓴다고 기억하면 쉽다.
(연합뉴스, 강성곤의 '아름다운 우리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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