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자로 62시간으로 개인 스팀 라이브러리 게임의 상위권으로 올라오고 있슴 (가장 우측 하단)
60시간 해서 이제 챕터 6 정도인데 데메니스 페일룬 지역은 제대로 뚫지도 못한 느낌이고 처음 스타팅 지역도 탐험률을 보여준다면 50퍼는 될까 생각됨;
마법 스킬들도 하나도 안 연 상태여서 파먹을게 아직도 엄청 많습니다.
초반 1~4챕 메인스토리 구간만 넘어가면 진짜 재밌게 할수있는 게임인듯 하네요
뚱냥이도 키우고
폭탄으로
빛반사 상호작용으로 경비병도 날리고 ( 무죄 )
리스폰 지역 한군데에서 리스폰 성질부리다가 캠프 부셨는데
부서진 캠프 지하에서 투구도 하나 먹고
개발진이 7년동안 스토리 기획은 안하고 이것저것 잔뜩 만들어서 넣어놓은거 같은데 그게 재밌네요
액션 샌드박스 오픈월드로 보면 젤다 야숨 수준의 재미가 있음.
초반 조작감이나 때문에 안 사신 분들이 있다면 개선패치가 꽤 진행된 지금 질러서 체험해보시길
개인적으로는 리뷰어 사전 평가 공개되면서 주가 4만원까지 떨어질 때 역으로 게임 재밌을거 같아서 좀 샀던게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