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구 인슐린 기대감에 '황제주'(주가 100만원 이상)에 등극했던 삼천당제약(000250)이 이틀째 급락중인 가운데, 회사가 연일 공지를 내며 투심 달래기에 나섰다.
1일 오후 2시16분 현재 삼천당제약은 전날보다 11.70%(9만7000원) 급락한 73만2000원을 기록중이다.
전날 하한가(29.98%)까지 떨어진 후 이틀째 급락중이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 또는 예측 공정공시 미이행으로 삼천당제약에 대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공시했다.
거래소는 지난달 6일 삼천당제약이 영업실적 등에 대한 보도자료만 배포하고 공시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봤다.
아니 어제부터 공지 몇개를 쓰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