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이 외교 관계 수립 140주년을 맞아 국빈 방문 중 양국 관계 격상을 공식화했다. • 로이터는 4월 3일 마크롱 대통령의 서울 국빈 방문 중 한국과 프랑스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고 보도했다. • 양국 정상은 글로벌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공지능, 원자력 에너지, 수소, 우주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 이번 정상회담은 1886년 조선 왕조 시대에 처음 수립된 한-프 외교 관계 140주년과 때를 같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