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충격의 화제작 '토막'이 25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넷마블몬스터는 게임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육성 시뮬레이션 '토막: 지구를 지켜라 리제네레이션'을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지난 4월 2일 출시했다. 4월 17일 0시까지 구매할 경우 비용 없이 라이브러리에 게임을 등록할 수 있다.
'토막'은 2001년 씨드나인엔터테인먼트(현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PC 기반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인간에게 희망을 품은 유일한 신인 여신 에비앙이 인간의 따뜻한 마음을 증명하기 위해 화분에 머리만 심긴 채 인간에게 맡겨진다는 독특한 콘셉트를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