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선은 수사 초기에
이 사건에 대해 대부분 모른다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수사 과정에서
검사들의 중재로
명태균의 ‘가이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후 김영선은
자신의 기존 진술을
모두 바꿔
명태균의 주장에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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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씨
성은 오씨
이름은 세훈
이 ㅆㅂㄹㅁ
니가 서울에 싸질러 놓은
ㄸㅗㅇ 이 어마어마한데
이거 어쩔거냐.
너어는
진짜 감옥에 오래 살아야 되.
안 살려줄 거니까
돌아가.
안 바꿔줘.
택도 음따!!!
1줄 요약 -
오세훈아 니가 김영선 마음에 불 질러 놓고 나몰라라 하니까 김영선이 빡친거 아냐 ㅋㅋㅋㅋ (아님말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