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이슈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2026년 4월 5일 일요일 간추린 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3 개
조회: 722
추천: 1
2026-04-05 10:06:02


📕📗📘📙📓📔📒📮
#오늘의간추린뉴스
26년 4월 5일 일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1년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는 상반된 집회가 다시 열렸습니다. 탄핵 찬성 측은 내란 청산과 사회 개혁을, 반대 측은 윤 전 대통령 복귀와 탄핵 무효를 주장했습니다. 탄핵 1년이 지났지만 사회적 분열과 갈등의 여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정치) 윤 전 대통령 탄핵 1년을 맞아 민주당은 내란 잔재를 끝까지 청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비상계엄에 대한 기존 사과 입장을 거론하며 과거보다 민생과 미래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사건을 두고 여야의 인식 차가 다시 뚜렷하게 드러나며 정치권 공방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 (정치) 국민의힘 지지율이 18%로 5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지방선거를 앞둔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 지지율은 13%까지 떨어져 후보 확보와 선거비용 보전 가능성까지 걱정하는 목소리가 당 안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공천 내홍과 지도부 책임론이 겹치면서 선거 전 반등 계기를 만들 수 있을지가 최대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 (정치) 민주당이 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확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지사 공천 방식도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 (정치) 선거철마다 무분별하게 이뤄지는 단체 대화방 강제 초대에 유권자들이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동의 없이 초대된 유권자들은 불쾌감을 느끼며,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도 제기합니다. 선거법상 제재는 어렵지만, 유권자를 배려하는 선거 운동 방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경제) 지난해 국내 증시 상승에 따라 직장인들의 퇴직연금 운용 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는 DC형을 선택하는 근로자가 늘면서, 관련 적립금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DC형은 운용 성과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상품에 수수료가 붙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 (경제) 유류비 폭등으로 어민들이 조업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어업용 면세유 가격이 60% 가까이 오르면서 조업할수록 손해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유가연동보조금제 시행과 추경 예산 지원을 계획하고 있지만, 어민들의 생계난은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 중동 전쟁 여파로 유가와 환율이 오르면서 건설 자재값과 공사비 인상 압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재 수급 차질까지 겹치며 일부 현장에선 공정 지연 우려도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공사비 갈등이 확산될 경우 정비사업 일정과 향후 주택 공급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경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강남 아파트와 도심 오피스텔 등을 포함해 82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해외 부동산과 영국 국채, ETF 투자 내역까지 공개되며 자산 형성과 보유 구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재산 규모와 국제 경력, 통화정책 적임성을 둘러싼 검증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 (사회) 인천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51명이 대피했습니다. 4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객실 내 전자담배 충전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회) 아르테미스 2호가 달을 향해 발사돼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와 첫 화상 통화를 진행했습니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과 함께, 전 세계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달 탐사 기지 설치 장소를 조사한 뒤 지구로 귀환할 예정입니다.

■ (사회) 대한노인회가 출퇴근 시간대 노인 무임승차 제한 검토에 반대하며 생계형 이동까지 제약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정부는 무임승차를 제한할 계획은 없다며 시차 출퇴근제와 재택근무 확대 같은 다른 혼잡 완화 대책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인 이동권 논란은 일단 진화됐지만, 교통 혼잡과 에너지 절약 대책을 둘러싼 논의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 (사회)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출입이 허용된 지 한 달이 됐습니다. 주방 가림막 설치, 목줄 착용 등 규정을 지키는 조건으로, 1,400여 곳의 가게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식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인식 개선과 규정 재정비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 (사회) 제로 음료를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할 경우 혈당 상승 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공 감미료가 장내 미생물 환경을 바꾸거나, 장의 단맛 수용체를 자극해 음식 속 당 흡수에 영향을 줬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문가들은 제로 음료를 설탕 음료를 줄이는 징검다리로 활용하되, 궁극적으로 단맛을 포기하고 물을 마시는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사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청의 ‘생활 속 내 나무 갖기’ 같은 범국민 나무심기 행사가 전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나무심기를 거창한 일이 아닌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해 자연의 소중함을 더 가깝게 느끼게 하려는 취지입니다. 집과 베란다에서 반려나무를 키우는 작은 참여가 녹색 생활문화를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 (국제) 미국 전투기 2대가 이란군에 의해 격추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달리 이란은 방공망을 유지하고 있으며, 실종 조종사 수색과 포획을 두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을 공습했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 (국제)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에서 일본 선박이 무사히 빠져나왔습니다. 미국의 우방국 선박들은 통행에 어려움을 겪어 왔지만, 일본 선박의 통과는 이란의 선별적 개방 전략 변화를 시사합니다.

■ (문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16년 만에 돌아오며, 1대 빌리였던 임선우 씨가 유니버설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성인 빌리 역을 맡았습니다. 임선우 씨는 <빌리 엘리어트>를 통해 발레뿐 아니라 다양한 춤과 무대 연기를 익힌 경험이 발레리노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 (스포츠) 오타니 선수가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하며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개막 후 1할대 타율로 부진했지만,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 (날씨) 식목일인 오늘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밤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비가 시작돼 내일 오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세먼지는 대체로 보통 수준이지만 수도권과 일부 중부 지역은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성공으로 가는 길에는 많은 유혹적인 주차 공간이 있다. -윌 로저스

[간추린 뉴스]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5,377.30
 - 코스닥 : 1,063.75
 - 코스피100 : 6,128.86
 - 달러 : 1,510.10
 - 나스닥 : 21,879.20
 - 다우지수 : 46,504.70
 - S&P500 : 6,582.69
 - GOLD(금) : 4,679.70
 - 비트코인 : 102,116,000

초 인벤인

Lv94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