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박상용 서민석 녹취록 정리 - 그렇게 되면 조금 지나 이화영은 나갈 겁니다

Destroy
댓글: 6 개
조회: 1276
추천: 13
2026-04-05 11:37:31










[2023년 5월 25일 통화 중 공개된 부분 전체]

박상용 검사 : 저 그래서 부장님, 저희를 조금 도와주시면 좋겠는데요. OOO 그것도 저희가 어떻게든

서민석 변호사 : 시간을 좀 주십시오 네. 왜냐하면 저도 이게 지금…

박상용 검사 : 힘드신 거 저도 알아요

서민석 변호사 :그러니까 결정을 어떻게, 아니 왜냐하면 이건 솔직히 법조인끼리 하는 말인데 완전히 제가 만약에 이걸 인정하는 순간 완전 호구 짓한 거 아니야 내가 (웃음)

박상용 검사 : 그건 아니죠. 본인이 해달라는 면에서 최대한, 최고의 변호사를 선임한 거죠

서민석 변호사 : 그래서 검사님 말씀을 고대로 전달을 하고…

박상용 검사 : 아닙니다. 제가 지금 해주십사 하는 건, 하… 진짜 어려운 부탁인데 내일 이 부지사를 한 번만 봐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서민석 변호사 : 아 내일은 내가 안 되는데…

박상용 검사 : 뭐 조금이라도요. 저희가 하루 종일 불러놓고 밤에도 있으니까요. 잠시라도 와서 얘기를 좀 들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지금 이 부지사는 서민석 변호사님을 한 번만 좀 불러달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서민석 변호사 : 또? 오늘도 만났는데?

박상용 검사 : 근데 오늘 만났는데 또 제 얘기를 들었잖아요. 그러고 나니까 또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인정하면 죽는다 그랬는데…'

서민석 변호사 : 제가 아침에 그 말을 했어요. 어차피 좋다, 그러면은 OOO 사건도 묻어주고

박상용 검사 : OOO 사건은 어떻게 묻어줘요? OOO이 지금 갖고 있는 OOO 자체에 있는 거? 그건 당연히 뭐 하죠.

서민석 변호사 : 그렇게 간다 한들 당신이 제삼자 뇌물로 가는 순간 당신은 지금보다 더 죽는다, 라는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상황에서 이제 또 검사님 말씀을 새로 듣는 거네요.

박상용 검사 : 예 제 얘기를 들었고, 저는 이제 얘기가 그거였어요. '그러면 부인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더 좋은 방안이 뭐가 있냐. 만약에 부인했을 경우에는 서 변호사님께서 이걸 다 무죄를 받아줄 수 있다고 하시냐 (웃음)' 그게 아니라 오히려 진짜 10년에서 시작하는 거 아닌가요? 그렇게 하면? 저는 그러니까, 대안을 제시해야하지 않겠어요? 만약에 그게 아니면, 방조까지 해서 2년 6개월까지 최대한 간다더라도

서민석 변호사 : 제가 그러면 일단 이 사람은 실리를 선택하는 거고

박상용 검사 : 근데 그게 아니라 생짜 부인을 해서 지금 입장으로 계속 간다, 그러면 저희는 뭐 한 10년 이상 구형을 할 거고 당연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을, 솔루션을 부장님이 주셔야 할 텐데, 그거는 뭐라고 하시냐 그게 궁금하더라고요

서민석 변호사 : 이 분과 나의 안 중의 하나는 '그냥 죽어버리자…' 응 기다린다.

박상용 검사 : 죽으면 나중에 알아서 살려주지 않겠냐? 그거는 정말 제가 볼 때는 아닌 것 같아요

서민석 변호사 :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박상용 검사 : 자기 비리를 알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사면을 해줍니까. 부장님이 해주시겠어요? 그렇게 할 거면 당에서 나서서 해줘야죠. 그래야 당에서 나서서 했는데 그때 안됐으니까 이건 정치적 사건이다 이렇게 되죠. 지금 당의 입장은 개인 비리라는 거 아녜요. 지금 개인 비리라 했는데 다음에 정권이 바뀌면 개인비리가 아닌 게 됩니까.

서민석 변호사 : 그러니까 이재명에 대해서 배신을 안 하면…

박상용 검사 : 그러면 그 약속을 받으셔야죠. 받아주셔야죠. 그거 없이 어떻게 그냥 막연히 하겠지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그건 제가 일반적인 관계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만약 변호인이면 그 약조를 받아라, 그러고 나서 부인을 해라, 그래야지 그걸 어떻게 합니까. 당의 입장 자체가 개인 비리라는데 당의 입장 자체라도 바꿔야 될 것 아닙니까. 근데 그것도 아니고 이화영 혼자 한 거에 대해서 추앙을 해주는 뭔가라도 있든지, 한명숙같이 그렇게 해도 사면이 안 되는 판에. 이화영 씨는 이재명 씨랑 그렇게 잘 아는 사이도 아닌데 그게 된다는 게, 글쎄요. 그건 모르겠습니다 선택이시니까.




[2023년 6월 19일 통화 중 공개된 부분 전체]

박상용 검사 : 저는 어쨌든 간에 두 가지가 더 될 거거든요, 하나는 제3자 뇌물이든 직접 뇌물이든 어쨌든 외국환거래법 위반의 것들이 그대로 제3자 뇌물로 되되 그건 공범을 이재명이랑 같이 갈 거고 동시에 직권남용 묘목이랑 밀가루 부분 그건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데 어쨌든 그것도 이재명 씨랑 공범으로 갈 거고 그렇게 기소가 되면 결국에는 재판이 절대 신진우 재판장이 선고할 수가 없는 사이즈가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좀 지나면 이 부지사는 아마 나갈 겁니다. 보석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하면 나가셔가지고 그걸 도모하시고 OOO이든 그런 것들이든 이제는 완전히 검찰 편에서 이재명 재판에 참고인이 되어버리는 상황이고 자기 재판도 있긴 있는데 그건 거의 종범인 거고 그런 상황에서는 저희가 솔직히 OOO씨나 법카 한 것도 이제 그 무렵 때면 그렇게 중요할까 생각이 들어요. 저희도 그렇게 되면 그래도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그게 제일 아니시겠습니까?

서민석 변호사 : 아니 내가 생각하는 게 그거죠.

박상용 검사 : 그렇게 되실 건데요. 그러니까 이걸 다 자백을 해 주셔야 그게 되지, 자백을 안 하는 순간 저희는 저기

서민석 변호사 : 가장 큰 문제는 지금 2번에 대해서도 자백을 한 게 아니다.

박상용 검사 : 아무 자백이 안 돼 있는 거죠. 저희가 써먹을 수 있는 게

서민석 변호사 : 아니 아니 그러니까 그 얘기는 누가 한 말이래요? 아까 현대 아산의 예에 비춰 봤을 때

박상용 검사 : 그거 이화영 씨가 얘기하던데요. 저한테

서민석 변호사 : 그러니까 그거를 이재명 지사 당시 지사한테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 정도면 뭐 있는 거 아니에요?

박상용 검사 : 아니 그러니까 이재명 지사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는데 그 이화영 씨는 300만 불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하니까 저희가 이화영 씨의 그 증언 자체가 이거를 제가 100% 취신해서 그러면은 뭐 김성태 말은 틀렸고 300만 불에 대해서는 이화영 씨는 300만 불

서민석 변호사 : 그거는 그냥 법원 판단에 맡기고 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박상용 검사 : 그게 안 돼요. 아니 이화영 씨 그럼 그러면은 김성태 말의 일부를 잘라내야 됩니다.그러니까 쟤는

서민석 변호사 : 아니 이제 그건 검찰에서 노력해서 할 일이고

박상용 검사 : 그러면 저희는 김성태의 신빙성이 무너져 버리면 저희는 진짜 끝이죠.저희는 안 됩니다. 그러면 그러면 스마트팜은 왜 믿습니까?검찰도 300만 불에 대해서 이화영이랑 상의했다는 걸 못 믿는 상황에서 스마트팜은 믿고 이건 안 믿어야 된다 이거는 안 되죠.

서민석 변호사 : 아니 그러니까 아니 검찰에서 그건 입증해서 하면 될 것 같은데?

박상용 검사 : 아니 근데 그러면은 이화영 씨는 300만 불로 메이드 시키고, 그다음에 이재명 씨는 어떻게 해요?

서민석 변호사 : 그러니까 300만 불은 이제 얘기가 된 거 아니에요?

박상용 검사 : 300만 불은 얘기가 안 된 거죠. 이화영 씨는 자기는

서민석 변호사 : 그러니까 내 얘기는 현대아산의 예에 비춰 봤을 때 뭔가 돈이 있을 수 있다.이걸 이거에서 오케이를 했다는 거 아니에요? 이재명 씨가

박상용 검사 : 그걸 오케이 했다는 거예요.

서민석 변호사 : 그러면 된 거 아닌가

박상용 검사 : 아니 근데 그러면은 이화영 씨 300만 불은 어떻게 해? 300만 불로 이재명도 기소할 수 있다?

서민석 변호사 : 그러니까 그 300만 불에 대해서 얘기했다는 거 아니에요? 현대 아산의 예에 비춰서.

박상용 검사 :  아니 현대 아산에 비추어 봤을 때 기업이 끼는 게 도움이 될 겁니다.

서민석 변호사 : 그러니까 기업이 끼는 게 도움이 된다는 얘기는 그게 돈이 간다는 얘기 아니냐고

박상용 검사 :  아니 그러니까는 그렇게밖에 얘기 안 했다는 거죠.그거를

서민석 변호사 : 그 정도면 되는 거 아니냐고

박상용 검사 : 그럼 300만 불을 어떻게 입증해요? 300만 불은 결국에는 이화영 씨 단계에서 딱 끊기는 거고 그 이후부터는 300만 불은 몰랐다는 걸로 밖에 저희가 못 하잖아요.

서민석 변호사 : 아니 그게 뭐 검찰들이 그렇게 검찰이 그렇게 잘 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이 정도면은

박상용 검사 :  지금은 증언 자체가 증언 자체가 이화영 씨밖에 지금 없는 상태잖아요.그리고 그렇게 된 상태에서는 저희가 얘를 방조범, 이화영 씨를 방조범으로 할 수는 없죠.그걸 어떻게 방조범으로 할 수 있겠어요? 결국에는 그렇게 하면 둘이를 묶어가지고 이재명과 이화영을 묶어서 이거는 김성태 말이 맞고 둘 사이에는 지금 반은 참말 반은 거짓말이다.300만 불도 당연히 얘기했을 거다 이렇게 추정으로 해가지고 가는 건데 그러면 거기서 어떻게 이화영 씨를 종범화 합니까?그냥 공범이 되지 지금 저기 정진상 김용 이런 사람들도 다 공범화 돼 있지 어디에 종범화 돼 있는 게 있습니까?저희가 그거랑 맞춰야 되는데 할 수가 없잖아요. 그거는 명확하죠. 한 명 한 불(?)이 나오는 순간 그거를 두 개를 두 사람을 나눌 수가 없지 않습니까?그냥 둘이 합쳐가지고 내부적으로 다 논의했을 거다. 김성태 말이 맞다 이렇게 가는 수밖에 없죠 저희는.

박상용 검사 : 그거는 그렇게 되면 종범은 절대 할 수가 없어요. 당연히 무슨 뭐 무슨 제보자 뭐 이런 건 당연히 안 되는 거고요.그러니까 사실 별 차이가 없는 거예요. 원래 그거는 그렇게 하려고 그랬거든요 저희가. 이화영 씨 말이 있나 없나. 근데 물론 이화영 씨 말이 있어서 조금 더 도움은 되는 건 있겠지만 그거에 따라서 이화영 씨가 변하는 게 없는 거죠.그리고 이화영 씨 어차피 그거 저기 이재명이 부동의할 텐데 그럼 공범인데 부동의하면 조서 다 날아가는 거고 그때 가서 검찰에서 뭔가 선처해 준다고 그래서 내가 쥐어짜서 얘기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거든요.

박상용 검사 : 그거는 그러니까 지금 사실은 이화영 씨가 사실은 법정까지 유지시켜줄 그런 진술이 저희가 필요한 거고 실제로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고 이 사람이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저희가 그거를 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공익 제보자니 이런 것들도 저희가 다 해볼 수가 있고 그다음에 보석으로 나가는 거라든지 그다음에 저기 추가 영장을 안 한다든지 이런 게 다 가능해지는 건데 저는 지금 상태에서는 이도 저도 아닌 게 되는 상태라서 이게 뭐 어떻게 되는 건가 이거를 정말 다 알고도 이렇게 하시는 건가 저는 계속 그것 때문에 답답해 가지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일단 얘기는 하니까 (피의자 신문조서를) 제가 받긴 받았는데요. 그거라도 있어야 되지 않나 싶어가지고요. 근데 지금 뭐 받은 걸로는 이게 뭐 특별하게 어떻게 이화영 씨한테 해줄 수 있을지가 제가 잘 모르겠어요.

박상용 검사 : 일단은 지금 지금 추가 수사들은 저희가 제가 다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일단 추가 수사단은 이화영 씨 말하고 나서 원래 그다음 날 ○○○씨(지인) 영장 청구를 했는데 그것도 제가 못하게 했고요. 지금 아마 ○○○씨(지인) 재증언하라는 것도 지시가 내려 오는데 그것도 제가 못하게 하고 있고 아마 □□□씨(지인)는 몇 번 부르겠지만 △△△(협회 후원자)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나 뭐 이화영 씨 그때 날인 거부한 거에 날인하라든지 그런 내용 없고요. 그다음에 김성태가 진술하는 그 저기 이해찬 씨 임대금으로 준 천만, 한 달에 2, 3천만 원씩 줬다는 부분도 지금 저희가 김성태를 따로 불러서 압박하거나 그거에 대한 추가 수사를 하거나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쨌든 간에 이화영 씨 협조해 주신 점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저희도 노력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박상용 검사 : 근데 이걸 처리를 할 상황에서 저희가 지금 어떻게 처리를 해야 될지가 감이 안 잡히고 이화영 씨가 생각하는 만큼 어떤 이익을 못 받을 것 같아서 조금 다시 재편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서민석 변호사 : 거기까지는 제가 전달해 볼게요.

박상용 검사 : 네 부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좀 부탁드릴게요. 부장님 죽겠습니다. 저희도 진짜

서민석 변호사 : 아니 나한테 그럴 건 아니고요.

박상용 검사 : 차라리 저는 이게 개인적인 법조 후배로 말씀드리면 그냥 다 부인했으면 좋겠어요. 원래대로 이화영 씨가 그러면 저희도 사건 진짜 끝냈거든요. 근데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니니까 도대체가 처리가 안 되는 이런 상태가 계속 벌어지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화영 씨한테 특별하게 뭘 잘해주는 것도 없는 것 같고 물론 뭐 지금 추가 수사들을 중단을 해 놓고 있으니까 검사들은 검사들대로 불만 넘치고 아무튼 제가 완전 샌드위치가 돼가지고 막 너무 힘든 상황이에요. 그래서 차라리 다 부인한다. 그냥 야 그거 없었던 걸로 하고 싹 다 부인하겠다. 차라리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그러면 저는 그거에 맞 춰가지고 이화영 씨 그냥 처리를 하면 되거든요.

서민석 변호사 : 예. 한번 다시 얘기 나눠볼게요.

박상용 검사 : 고맙습니다.






--------------------------------


2023년 5월 25일 통화 중

서민석 변호사 : 그러니까 이재명에 대해서 배신을 안 하면…

박상용 검사 : 그러면 그 약속을 받으셔야죠. 받아주셔야죠. 그거 없이 어떻게 그냥 막연히 하겠지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2023년 6월 19일 통화 중

박상용 검사 : 그거는 그러니까 지금 사실은 이화영 씨가 사실은 법정까지 유지시켜줄 그런 진술이 저희가 필요한 거고 실제로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고 이 사람이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저희가 그거를 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공익 제보자니 이런 것들도 저희가 다 해볼 수가 있고 그다음에 보석으로 나가는 거라든지 그다음에 저기 추가 영장을 안 한다든지 이런 게 다 가능해지는 건데




---------------------------------------------


우리 쌍용이가
주댕이가 쌍스럽네.

이재명 엮으려고 난리가 났네.

별 말을 다 하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야!
현직 검사가 이래도 되냐?
되?

검사가 수사와 증거를 가지고 기소해야지
막 진술을 만드네?
어?
어?

누구를 위한 진술 빌드 업이냐????

설마 쌍용이 혼자 빌드 업 했을까????

개빡치네 진짜 

ㅋㅋㅋㅋ
ㅋㅋㅋㅋ


아이 10R꺼... ...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