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표는 특히
“광역단체장은
서울이나 경기 같이
재정자립도 높은 데를 제외하고 다른 곳은
대통령실과 부처 장관,
여야 국회의원과 계속 의사 소통하고
지역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며
“원활한 업무를 협의할 수 있는 분이
대구시장을 맡는 게 맞다”
고 덧붙였다.
‘전사’ 이미지의
이 전 위원장에게
대구시장은
맞지 않는다는 취지다.
대통령이나 부처 장관과도
원활하게 업무 협의를 할 수 있는
그런 경험들도 가지고 있는 분이
대구 시장을 맞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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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비단 이진숙 뿐만 아닌
국민의힘 모든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사퇴하고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이
장동혁 대표님의
발언이 현실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야 살다보니
장동혁이가 맞는 말도 다 하네 그래.
응원하고
지방선거 후보 내지마.
내친김에
보궐선거 후보도
내지 않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1줄 요약 -
장동혁 주장에 딱 맞는 대구 시장이 바로 [김부겸 후보]
대구 시장 김부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