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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가셈 솔레이마니 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사령관의 조카딸 가족에 대한 미국 영주권을 취소하고, 이들을 구금했다.
미 국무부는 4일(현지시간) 보도자료에서 “어젯밤, 사망한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가셈 솔레이마니의 조카딸인 하미데 솔레이마니 아프샤르와 그녀의 딸인 사리나사닷 호세이니가 그들의 합법적 영주권(LPR) 지위가 종료된 뒤 연방 요원들에 체포됐다”고 밝혔다.
조카딸의 이름은 하미데 솔레이마니 아프샤르다. 이들 모녀는 현재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시설에 구금돼 있다고 국무부는 전했다. 또 아프샤르의 남편은 미국 입국을 금지했다.
아프샤르 모녀는 미 로스앤젤레스(LA)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국무부는 “아프샤르가 최근 삭제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주 올린 게시물에서 입증되듯, LA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면서 이란의 테러 정권을 위한 선전을 퍼뜨렸다”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60405074202317?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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