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에는 순대 찜기 안에 포장 비닐을 제거하지 않은 순대가 그대로 들어가 있는 모습이다. 특히 또 다른 사진에선 어묵을 끓이는 대형 냄비 안에도 동일한 포장 상태의 순대가 담겨 함께 끓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포장 순대를 봉지째 데우는 '중탕' 방식 자체는 일부 제품에서 허용된 조리법이지만, 다른 음식과 함께 조리할 경우 가열 과정에서 환경호르몬이나 미세 플라스틱이 용출돼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2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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