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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 [단독]아로소코치 인터뷰 포르투갈 매체 볼라 나 헤데 입장

멤논
댓글: 12 개
조회: 1216
2026-04-07 09:55:41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4/07/2026040700039.html

"왜곡 없는 진실만 보도, 녹음 파일 있다"




최근 주앙 아로소 한국 축구대표팀 수석코치의 인터뷰가 논란을 일으켰다. 

아로소 코치는 포르투갈 출신으로 2024년 8월 대표팀 전술 코치 겸 수석 코치로 합류했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면접으로 보고, 여러 후보자 중 선택한 코치다. 

그는 포르투갈 스포르팅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뒤, 2010년부터 포르투갈 대표팀 코치로 활동했고,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과 모로코 U-20 대표팀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인물이다. 

아로소 코치는 포르투갈의 '볼라 나 헤데Bola na Rede)'와 지난달 인터뷰를 가졌다. 

논란을 일으킨 핵심은 "대한축구협회는 한국인 감독이 팀의 '얼굴' 역할을 하고, 
훈련과 경기 계획 전반을 총괄하는 유럽 출신 코치를 필요로 했다. 

대한축구협회가 내게 기대한 건 '현장 감독'이었다"라고 말한 내용이었다. 

이 발언은 홍 감독이 '얼굴 마담'이며, 전술을 짜고 경기를 운영하는 실질적인 지도자가 아로소 코치가 아니냐는 논란으로 이어졌다. 
아로소 코치가 자신을 감독급으로 표현한 것처럼 보였고, 이는 홍 감독 '바지 감독' 논란으로 커졌다. 



'볼라 나 헤데'의 입장은 달랐다.  

'볼라 나 헤데'는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말할 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 
아로소 인터뷰는 전적으로 사실임을 분명히 말하고자 한다. 
아로소의 발언은 인터뷰 도중 그가 직접 한 말이며, 우리 팀은 아로소의 발언을 왜곡하거나 잘못 전달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해당 기사는 아로소 코치의 요청으로 인해 삭제 조치됐다.

이에 '볼라 나 헤데'는 "아로소로부터 인터뷰의 특정 부분이 한국에서 잘못 번역돼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는 이유로 삭제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아로소는 '한국인 감독이 프로젝트의 중심 인물이지만, 훈련을 조직하고, 경기 운영 전략을 세울 사람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했다. 

우리는 아로소의 요청을 존중해 해당 기사를 일시적으로 삭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볼라 나 헤데'는 "인터뷰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상황을 명확하게 해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우리는 인터뷰 내용의 진실성을 확신하며, 인터뷰의 어떤 부분도 조작되거나 변경되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볼라 나 헤데'는 "아로소의 인터뷰 내용은 녹음이 됐다"고 밝혔다.
...

땅보는 선수기강은 잡지만 코치기강은 못잡는건가.



걍 땅보 울산시절이랑 지금 국대 세션이나 실제 게임 보면 아예 달라서 

모를 수가 없는 내용을 그냥 사실 확인 해 준것에 가깝다는 의견이 많음.

대한축구협회에 기생해 고혈 빨아먹는 주혈흡충 같은 족쟁이 새끼들 얼굴마담으로 뽑은게 땅보.

땅보새끼의 명예회복을 위한 전폭 지원비용.
20억 + @코치사단 몸값.

이정도 페이면 벤투가 문제가 아니라 애당초 거론된 감독 전부다 데려올 수 있음.



Lv80 멤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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