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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는 문제의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당일 축제에서 해당 노점을 퇴출했다. 연제구 관계자는 “해당 업체 조사 결과 갑자기 손님이 몰리고, 너무 바빠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며 “비위생적인 조리를 이유로 지난 5일부터 장터에서 퇴출시켰다”고 말했다.
“해당 식품업체에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과태료 100만원의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889
초 인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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