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도 없이 사설 구급차가 우회전 차선에서 고속으로 질주하다가 교차로에서 다른 승용차와 충돌, 2차 사고로 횡단보도 대기 중이던 중학생을 치어 사망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설 구급차 운전자는 신호위반 차량이 튀어나와서 충돌했다고 주장
아직까지 정확한 조사가 나오진 않았지만 황색 점멸 신호에 승용차는 지나간 것으로 보임
환자가 왜 없었냐고 하자 환자를 태우러 가는 중이었다고 함
추가로 재논란 되는게, 사설 구급차 운전자는 특별한 조건도 없고 음주,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사실이 있어도 운전 면허만 있으면 채용한다고 해서 논란
이래서 구급대원 분들은 진짜 목숨 위태로운 환자 아니면 사이렌도 안 울리고 조용히 다니심
애꿎은 어린 목숨만 잃었네요.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