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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름부터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 부부장검사로서 대장동 수사를 주도했던 정일권 검사가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가족사진을 보여주며 진술을 압박한 의혹에 대해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인도적·도의적 차원에서 사진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남 변호사는 정 검사로부터 "배를 가르겠다"는 말까지 들었고, 정 검사가 아이들 사진을 보여주면서
'애들 봐야 할 것 아니냐. 여기 있을 거냐'고 했다고도 울면서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