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08113?sid=104 . . 의장국인 바레인은 답답해하고 고민하던 프랑스는 찬성 콜롬비아 파키스탄 기권.중국 러시아는 반대해서 최종 부결됐습니다. 반대측은 이번 결의안도 여전히 미국 이스라엘측의 입맛에 맞고 그들의 불법 행위에는 제약이 별로 없어보인다고 이야기하더군요. 중국은 전쟁 당사국 양측 모두에게 공격중단을 요청했구요.
물론 설령 통과됐다한들 안보리의 힘이 어디까지 큰 영향을 끼칠수 있을지는 의문이들죠.
유엔의 권위가 어떻게 해야 다시 살아날수 있을지 큰일 날때마다 진영별로 국가적 이익별로 나뉘다보니 이야기가 안 맞춰져요. (이번 제안도 미국은 부결되니까 두고보자면서 대사가 굉장히 협박조로 이야기하니 자세가 틀려먹었습니다.이란은 반대와 기권측에 감사함을 표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