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통령은 테헤란에 성실한 협상을 촉구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이슬라마바드에서 직접 회담이 임박한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 밴스 부통령은 수요일 부다페스트 연설에서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을 “불안정한 휴전”이라고 규정하며, 테헤란이 협상을 지연할 경우 결과가 따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 휴전은 트럼프 대통령의 공습 확대 시한 90분 전 화요일에 타결됐으며, 파키스탄이 중재하고 이란이 10개항 평화안을 제출했다. • 이란 국영 매체에 따르면, 밴스는 금요일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 에서 열리는 이란과의 첫 직접 회담에서 미국 대표단을 이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