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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4월 9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1 개
조회: 424
2026-04-09 10:11:08


❒ 4월 9일, 목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미-이란, 조건·시점 모두 불투명한 ‘아슬아슬’ 휴전 
→ 2주 휴전 합의. 
‘호르무즈 개방’ 합의에도 발효 시점 언제인지 여전히 불확실... 
미국·이란 서로 ‘내가 이겼다’ 주장. 
한편 이스라엘은 휴전을 환영한다면서도 ‘이번 휴전에는 레바논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히기도.(경향 외)



◇‘호르무즈 개방’ 합의에도 여전한 불확실성
◇미·이란 서로 “내가 이겼다”…온도 차 뚜렷
◇발효 시점부터 혼선…‘최종 합의’ 갈 길 멀어




 
2. ‘전기차는 대상 아닌데...’ 
→ 공영주차장 5부제 첫날 곳곳서 ‘혼선’. 
공영주차장만 해당. 
주말, 공휴일 제외. 
장애인 차, 전기차는 제외.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임직원 차량은 2부제. 
민원인 차량은 공영주차장처럼 5부제가 적용.(문화 외)



 
3. AI로 만든 광고, ‘가상인물’ 표시 의무화 
→ AI로 생성한 의사, 교수 등이 등장하는 광고 급증. 
공정위, ‘표시광고지침 개정안’ 마련. 
‘가상인물 포함’ 등의 문구를 표시 의무화. 
관계 부처 의견을 수렴한 개정안을 확정·시행한다는 방침.(헤럴드경제)▼



앞으로 AI로 만든 인물을 이를 명시해야 한다


 
4. 완전 자율주행 택시? 원격 조종... 
→ 지난해 6월 시작한 테슬라의 로보택시는 운전자 없이 운행하는 완전 자율 주행으로 공개했으나 사실은 특정 상황에서 인간이 중앙 관제센터에서 개입한다고 시인. 
진정한 자율주행이 얼마나 먼 미래의 일인지 말해주는 한 단면...(국민)

 
 
5. 서울 서초구, 27일부터 ‘길막’ 전기자전거 즉시 수거 
→ 서울에선 서초구가 처음. 
보도 중앙, 버스정류소 주변 5m 이내, 횡단보도 주변 3m 이내, 자전거도로 등에 주정차된 전기자전거가 대상. 
3시간 이내 수거가 목표.(경향)



◇4월 27일부터 보도중앙 등 즉시수거구역서 3시간 이내 수거
▲ 점자블록 및 보도 중앙 
▲ 지하철역 출입구 전면 5m 이내 
▲ 버스정류소 5m 이내 
▲ 횡단보도 3m 이내 
▲ 자전거도로


 
6. 차은우, 200억 세금 모두 납부 
→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통한 소득세 탈루 의혹으로 역대 연예인 최대 규모인 200억원 이상의 추징금을 통보받은 바 있는 차은우, 군 복무 중 SNS에 입장문.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하였습니다’...(서울)






 
7. 이란 
→ 인구 9000만명에 석유 매장량 세계 4위,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2위로 최강대국에 오를 기반은 충분히 갖춰져 있었다. 
이슬람혁명 당시 한국과 국내총생산(GDP)이 같았으나 지금은 4분의 1에도 미달한다. 
20세기 선진국 될 기회 2번을 팔레비, 호메이니가 망쳤다.(매경, 칼럼)▼




 
8. 전기차 보조금, 지자체 45곳은 벌써 소진 
→ 보조금 90% 이상 소진한 지자체도 60곳... 
지난해 등록된 전기차는 22만 대로 전년 대비 50.1% 증가, 
올해(1~3월)도 벌써 8만 300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0.9% 늘어나.(문화)








◇광주 1천여대 남아…담양·화순은 이미 마감
◇완성차 가격 인하·대기 수요 겹치며 구매 몰려
◇전기 화물차 수요 폭증…접수 한 달 만에 마감 속출
◇ "1분기 151% 폭증"…지자체 보조금 조기 소진에 전기차 보급 '비상'



9. ‘미국의 패배’? 
→ 우크라이나 전쟁 중인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라디오에 나와 이번 휴전은 ‘이란의 승리’라고 주장. 
푸틴의 최측근인 국가안보회의 부의장도 ‘피해 배상’, ‘핵프로그램 유지’, ‘호르무즈 통제권 유지’ 등 논의에 동의한 자체가 이란의 승리라고 주장.(매경)

 
 
10. ‘영포티’는 부정적... 
→ 성인 남녀 1000명 중 영포티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다고 답한 사람은 850명, 
이 중에 영포티를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비율은 50%로 나타나. 
특히 2030 남성에서는 ‘부정 비율’이 63%로 가장 높아. 
한국리서치, 지난 2월 6~9일 조사.(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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