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터줏골명가
8년전에 방문했던 (김치찜? 찌개) 쌈싸먹으라고 함.
지금도 있을거 같은데, 충주시청 바로 맞은편에 있었음.
2. 풍미식당 (출장기간 8번감)
여긴 지나가다 우연히 들린집인데, 시켰던 메뉴는 다 맛났음. 일행들도 만족
떡만두국, 순대전골, 돼지찜
3. 24시 명가 콩나물국밥 (아침식사 단골)
콩나물국밥이 얼큰함. 근데 전이 더 맛있었음.
4. 충주 농협 탄금대 한우타운
고기는 언제나 옳다
5. 참치일번지였나? 까먹음
맛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지금도 하는지는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