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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각) 범아랍 일간지 ‘아샤르크 알 아우사트’ 등 중동 외신에 따르면 사이드 알 마왈리 오만 교통통신정보부 장관은 이날 열린 슈라의회 회의에서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잠재적인 교통 요금 부과와 관련해 “오만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어떠한 통행료도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과 오만 사이에 있는 호르무즈해협은 페르시아만과 인도양을 연결하는 좁은 해협으로, 전 세계 석유 수송량의 약 20%가 지나다닌다.
알 마왈리 장관은 오만의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도 “오만은 모든 국제 해상 운송 협정에 서명했다”며 “해협은 인간의 개입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자연 통로이므로, 오만이 체결한 국제협약에 따라 통행료를 부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1253407.html
따봉오만아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