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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멜라니아 트럼프, 왜 지금 기자회견을 한 건가?

아이콘 전승지기초
댓글: 20 개
조회: 2400
추천: 4
2026-04-10 14:09:17


# 멜라니아 트럼프 엡스타인 성명 요약 (2026.04.09)

## 핵심: 멜라니아가 갑자기 엡스타인 관련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어제(4월 9일) 백악관에서 6분짜리 생중계 성명을 통해, 제프리 엡스타인 및 그의 공범 길레인 맥스웰과 어떤 관계도 없었다고 직접 부인했습니다.

### 주요 발언

- “나는 엡스타인의 피해자가 아니다. 엡스타인이 나를 도널드에게 소개한 게 아니다. 나는 1998년 뉴욕 파티에서 우연히 남편을 만났다”
- “엡스타인의 피해자 학대에 대해 어떤 사전 지식도 없었고, 어떤 방식으로도 관여하지 않았다”
- 2002년 맥스웰에게 보낸 “Dear G!“로 시작하는 이메일에 대해서는 “단순한 가벼운 답장일 뿐”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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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러는걸까” — 타이밍이 정말 이상함

남편 트럼프와 백악관 측은 계속 “나라가 엡스타인 사건을 넘어설 준비가 됐다”며 이슈를 가라앉히려 했는데,
멜라니아의 발언이 오히려 다시 이 주제를 정치적 스포트라이트 한가운데로 끌어왔습니다.

일부 백악관 관계자들은 “이야기가 이미 잠잠해졌는데 왜 지금?“이라며 당황했고,
타이밍을 두고 ‘뭔가를 앞질러 차단하려는 것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습니다.

공식 해명은 멜라니아 수석 보좌관의 “이제 충분합니다. 거짓말은 멈춰야 합니다”였지만,
왜 하필 지금인지에 대한 명확한 답은 없었습니다.

게다가 트럼프는 아내의 성명 이후 인터뷰에서 “사전에 몰랐다”고 했는데,
CNN 소식통은 “실제로는 알고 있었다”고 전해 진술이 엇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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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멜라니아가 왜 지금 나섰는지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법적 전략**(변호사들의 판단), **소셜미디어 루머에 대한 누적된 분노**,
혹은 **곧 나올 무언가에 대한 선제 대응** 중 하나일 거라는 게 미국 언론의 대체적인 시각입니다.



미국 언론들은 대략 뭔가 큰게 오고있고 그걸 선제차단 하려고 한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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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직후 터진 폭탄 — Daily Beast 보도
멜라니아 성명 직후 Daily Beast가 새 보도를 터뜨렸습니다. 엡스타인이 저널리스트 Michael Wolff에게 남긴 육성 녹음에서 트럼프를 “10년간 가장 친한 친구”라 불렀고, 트럼프가 멜라니아와 처음 잠자리를 가진 곳이 자신의 전용기 ‘롤리타 익스프레스’였다고 주장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게 정말 ‘폭탄’ 인지는  엡스타인 사건을 잘 몰라서  감이안옴

Lv80 전승지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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