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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세훈 한강버스 팩트로 조져버리는 긁킴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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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개
조회: 1684
2026-04-11 15:03:21



윤희숙 - 
오 후보께서 런던 가서 
리버버스 보고 오시고 
 접근성이 한강과 매우 다르다는 것을 
잘 못 보고 돌아오셔서 그렇다. 
제가 지난번에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오 후보께서 뭐라 그러셨냐면 
카나리우프에서 거주하셨는데 
템즈강에서 먼 곳도 많다. 
어디가 그렇게 5분 이상 걸어야지 
배를 탈 수 있습니까? 
5분 이상, 300m 이상이나 되는 곳이 어딘가요? 
몇 곳이나 있습니까? 

오세훈 -
런던에 제가 윤희석 후보께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지하철 역세권이라고 할 때 
몇 분 정도 걸으면 있는 아파트를 
역세권 아파트라고 하나요? 

윤희숙 - 
지금 먼저 말씀하시죠? 

오세훈 -
템즈강에서 한 10분이나 15분을 걸어도 
역세권 아파트라고 할 겁니다. 
왜? 한강 버스만 엎어지면 코 닿을 때 있어야 됩니까? 
그래서 제가 살던 아파트에서 그 선착장까지 한 15분 걸렸어요. 
그래도 저는 탔습니다. 

윤희숙 - 
33개의 선착장이 있습니다. 
템즈강에 33개 선착장 중에서 
300m를 넘는 것은 단 하나도 없고요. 
가장 가까운 아파트 입구에서 
그리고 신도시라 아직 입주가 완료되지 않은 것 
하나를 뺀 나머지 32개는 
아파트 입구에서 선착장까지 100m가 안 됩니다. 
전부 다 저는 이 본인이 한 잘못된 사업 
지금 국민들에게 희화화되고 있는 사업을 
합리화시키려면 설명을 제대로 해야 되는데 
이거는 거짓말을 하다 걸린 거거든요. 
저는 이렇게까지 이게 뭐라고 이러시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좀 사과하실 마음 있으세요?

오세훈 -
아까 설명드릴 때 
아마 마음을 닫고 들으신 것 같은데요. 
전국에 전 세계에 템즈강도 그렇고 뉴욕도 그렇고 

윤희숙 - 
지금 템즈와 한강은 
한강의 폭이 워낙 넓기 때문에 
우리가 치수를 위해서 한강공원을 
넓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퇴근용으로 
대단히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고. 
관광용으로 하시겠다면 그건 나중에 하면 돼요. 
그런데 그 와중에 지금 솔직하지 않게 
대단히 뭐, 뭐 
템즈도 마찬가지로 접근성이 안 좋다. 
이렇게 거짓말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이게 맞느냐 지금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거짓말하신 것 때문에 
제가 한 가지 더 여쭤보면 

오세훈 -
거짓말이라고 하시는데 
참 듣기 거북한 것이 
지난번에 제가 예를 든 옥수 

윤희숙 - 
제가 질문을 드릴게요. 
제 주도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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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치네 진짜.
국힘 이것들 뻔히 다 알면서...
오세훈이 한강버스 하는 걸 그냥 뒀어?

어?
어?

잘못된 거 이렇게 잘 알면서?

어?
어?

나라 망치는 국힘은 해체하는 게 정답 아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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