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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미국 블룸버그 - 이란 공습 최대 수혜 기업 한국의 [장금상선 = 시노코 Sino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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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개
조회: 1811
2026-04-12 12:19:28





시노코는 국내에서는 장금상선으로 알려진 해운기업으로, 2025년 공정거래위원회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기준 32위(자산총액 19조 4900억 원)에 오른 대기업이지만 사업 특성상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업계는 지난달 기준 시노코가 약 150척의 슈퍼탱커(거대 유조선)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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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유사들은 육상 저장고가 꽉 차면서 추가로 원유를 저장할 공간이 급하게 필요한 상황에 처했고, 글로벌 회사들은 시노코의 빈 유조선을 ‘기름 저장소’로 빌려 쓰기 위해 경쟁적으로 찾기 시작했다. 현재 시노코는 하루 약 50만 달러(약 7억 5000만 원)의 용선료를 받고 유조선을 빌려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해 수준보다 약 10배 높은 금액이다.

석유 회사들은 이 유조선을 사실상 부유식 저장시설로 활용하고 있는데, 블룸버그는 이 같은 고액의 용선료 수준이 유지된다면 시노코가 6개월도 안 돼 선박 구입 비용을 회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전쟁 전 판단이 큰 수익으로 이어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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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코 = 장금상선




























장금상선
시노코
자회사 흥아해운

거대한 유조선 깔아두고
왕창 버시는 중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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