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벳 쿠퍼 영국 외무장관 -
레바논까지 휴전이 확대되기를 바란다. 어제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벌인 공격이 격화된 데 깊이 우려한다
지역 전체가 불안정해질 것.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대해 그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반드시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 -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용납할 수 없다면서 이는 미국과 이란이 합의한 임시 휴전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호세 마누엘 알바레스 스페인 외무장관 -
이스라엘이 국제법과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고 비판했다.
어제(8일) 우리는 이스라엘이 휴전 협정을 무시하고 국제법을 위반해 레바논에 수백발의 폭탄을 투하하는 것을 목격했다
스페인이 이 지역의 평화를 위해 이란 수도 테헤란에 스페인 대사관을 다시 열 것이라고 발표했다.
스페인 대사가 테헤란에 복귀해 직무를 재개하고 대사관을 다시 열도록 지시했으며, 이란 수도를 포함한 모든 곳에서 가능한 평화를 위한 노력에 동참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
이스라엘이 2주간의 휴전 협정을 무시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돌이킬 수 없는 지점 직전까지 왔다면서 이탈리아는 모든 휴전 위반 행위를 규탄하고 적대 행위의 영구적인 중단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무장관 -
이스라엘의 부당하고 용납할 수 없는 공격으로 고통받는 레바논 국민에 대해 이탈리아 정부가 연대 의사를 표명했다.
레바논 민간인에 대한 폭격과 유엔평화유지군 병사들이 겪은 총격 사건을 규탄하며, 우리는 병사들의 완전한 안전 보장을 계속해서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이스라엘 강력 규판 비판 중.
이재명 대통평 비판 중.
나쁜 것들이다.
전쟁터로 파병시켜버리는 게 정답.
가서 니들 맘대로 활동 하시라고.
이스라엘 편 한 번 들어보시라고.
제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