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표 앵커 -
지금 오세훈 시장이 광화문 광장에다 받들어 총 조형물
윤희숙 -
아니 그렇게 용어를 쓰시면 안 되죠. 진행자님
권순표 앵커 -
그거 아닌가요?
윤희숙 -
왜 받들어 총은 민주당의 용어구요.
그 정식 명칭은 감사의 정원입니다.
저는 감사의 정원에 반대하지만 진행자께서 그러시면 안 되죠.
권순표 앵커 -
알겠습니다. 예 저는 자 감사의 정원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윤희숙 -
저는 오세훈 시장의 그런 행정적인 스타일이 대단히 옛스럽다고 생각해요.
좋은 뜻이 아닙니다.
굉장히 예전의 리더십의 모습입니다.
내가 이게 옳다고 생각하니 다 따라와라.
그런데 그게 민주사회에서는 대단히 불필요한 마찰을 저는 초래한다고 생각해요.
권순표 앵커 -
용어 가지고 불편하신 것 같은데,
지금 여쭤보는 이유가 받
들어 층 조형물이 있어요.
그 안에 감사의 정원에
이게 시대에 안 맞다는 거는
윤 의원님도 동감하시는 것 같으세요?
윤희숙 -
아닙니다.
저는 그게 그 오세훈 시장의 용어는
예장 그 우리나라에 와서 그 목숨을 버린 그 청년들을
예장하는 최고의 뭐 그 예의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걸 김민석 총리가 받들어 총리라고 얘기한 거죠.
그거를 폄하하기 위해서
그런데 진행하시는 분이 그 용어를 쓰시면 안 되는 거죠.
유튜브 쇼츠에
하도 받들어총 가지고
웃고 떠들고 뭐라고 하길래
좀 찾아봤더니
이런 오라질
육시헐
야
야
윤희숙아
너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거냐... ...
오세훈 본인이 받들어총
페북에 적어놨고
언론에 기사로도 나왔는데
뭔 받들어총이 민주당 용어라고 랄지여.
야
야
윤희숙이
어디 군대 캠프라도 한 일주일 끊어줘라.
받들어총 군대 나온 남자들 다~ 친묵한 군대 용어다.
윤희숙이도
플라스틱 소총 잡고
제식훈련 좀 받자.